재밌고 재미없고 취향의 차이는 당연히 있겠지만 스토리 자체가 산으로 가거나 그럴 일은 없어보임 3화에서 작가님이 이 드라마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얼마나 확고한 지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