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큰 악역 없는 거. 그래도 현실성 있는 악의 없는 악역은 있어서 같이 울고 웃을 수 있는 공감대는 생기게 한 거. 이게 힐링드라마의 기본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