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때도 플디 너무미워하지는말라구했는데.. 항상 회사좋아하고 애정많구나는 느꼈는데 호시 눈물흘리는거보니까 진짜 내가생각했던거 그이상인가보다.. 찐으로 이렇게 소속사 애정하는거 느껴지니까 또 우리가보지못한 측면의 여러가지과정들과 의미들이 존재했겠구나. 여러가지 생각이드네ㅎㅎ.. 물론 답답한부분있고 쓴소리 들어야할때도있겠지만, 홀리워터 애들 모아놓고 마 밥값걱정할 거면 시작도 안했다고 해준거랑 떡국 끓여준 에피랑 서가대 신인상 받고서 애들 안고 울어서 승관이가 같이 울었다는 거같은 에피들 등등.. 다른건몰라도 소속사 그이상을 넘어선 공간이자 장소였나봄..신기하기도하고 뭔가 우는모습이 찡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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