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열면 반겨줄 고마운 그대에게 부분 ㅠㅠㅠㅠ
반려동물을 생각하면서 쓴 가사라는걸 알고 난 후 더 좋아진 가사 ...
— _☘︎︎ (@with__min9yu) July 5, 2022
아무 말 없어도 날 알아주는 건 오로지 그대뿐
문을 열면 반겨줄 고마운 그대에게
소용돌이치는 하루 속에 사소한 행복을 나에게 줘서
가파른 길에 숨이 찰 때도 추운 날 길 잃은 때도따듯한 온기와 함께 손을 내밀어주는 https://t.co/6wdfoM9sco pic.twitter.com/X4KxWNtg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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