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하네. 선은 니가 넘었어 !
주변에서 이 장면 보고
스토브리그 영업당해서 본 사람 많았음
진짜 속 시원했던 명장면.. ♡ pic.twitter.com/JE4Ypp7p3S
정명석이랑 티키타카하는 우영우 모음인데
유튜브 댓글 중에 "빡침과 이해의 경계선 연기"라는 말 너무 공감돼ㅋㅋㅋㅋㅋㅋㅋㅋ#박은빈 #ParkEunBin #이상한변호사우영우 #ExtraordinaryAttorneyWoo pic.twitter.com/9t6xSG6YBF
공통점은 둘다 귀엽고 멋있긴 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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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