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개잘어울려.... -서브여주 첫 대면
“무엇 하였더냐.”
“이 야심한 시각에 무엇 하였냐고 물었다. 남의 눈을 피해 몰래 사내를 끌어 들인 까닭이 무엇이냐고 물었단 말이다!”
“너처럼 잔인한 인간은 본 적이 없다.”
“아직도 황후 타령을 하는 것이냐? 네게는 황후 될 자격은 조금도 없다. 너는 절대 아니다. 아니란 말이다!”
“폐하, 폐하를 사모하여 그런 것입니다... 그저, 그뿐이었습니다. 어찌 이리도 모지십니까. 어찌 제게만 이리도 무서우십니까. 어찌... 제 마음은 조금도 몰라주시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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