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우영우 권모술수권민우 최수연 동그라미 같은반그리고 담임 정명석➡️최수연 권민우 그만 싸우고이준호는 우영우 그만 쳐다봐동그라미 사물함 위에서 내려와라이런말만 하루종일 하다가 해탈함그냥 유치원 교사를 할껄 후회 자주함 pic.twitter.com/8glop1zvaa— 잉서 (@ingssr) July 9,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