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작품이 그장도야? 할 수도 있지만 21년도 초에 퇴사하고 정말정말 많이 힘들었거든.. 근데 처음으로 나별보고 덕질 시작하면서 조금씩 나아졌어 ㅎㅎ 무작정 바라기만했던 나별2 나오게 되면서 희망이란게 이뤄질 수도 있구나 싶어서 나도 희망을 갖게 됐고.😭 지우의 어둠에도 별이 켜졌지만 나에게도 별이켜져서 나별을 놓을 수가 없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