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손으로 파바박 들어가서 포도알 헌팅하고 이선좌 오천번 뜨고 절망하다가 3층 구석탱이라도 잡고 행복해하는... 그런 스릴을 원했는데 현실은 걍 음악들으면서 몇천명의 대기인원이 드럽게 안 빠지는 거 멀뚱히 보고있음... 이게머냐!!!
| 이 글은 3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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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손으로 파바박 들어가서 포도알 헌팅하고 이선좌 오천번 뜨고 절망하다가 3층 구석탱이라도 잡고 행복해하는... 그런 스릴을 원했는데 현실은 걍 음악들으면서 몇천명의 대기인원이 드럽게 안 빠지는 거 멀뚱히 보고있음... 이게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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