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bn.co.kr/news/society/4802417
유명 아이돌 그룹 출신이자 연기자인 30대 남성이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르고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피의자는 지난달 16일 경기 여주경찰서를 찾아 "내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피해자로부터 600만 원을 건네 받았다"고 자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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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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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bn.co.kr/news/society/4802417 유명 아이돌 그룹 출신이자 연기자인 30대 남성이 보이스피싱 범행을 저지르고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