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영배영우에게 사랑이란사랑하는 사람의 눈이 부실까 잘 때 커튼을 내려주는 것사랑하는 사람과 사진을 찍는 것, 그 사람의 사진을 간직하는 것 pic.twitter.com/YGwuZ5dQ1a— 대왕고래단🐋 (@whalewaltz) July 10, 2022 준호가 점심먹고 자리에서 눈붙이고 누워있을 때, 햇빛이 강해서 준호가 잠을 못잘까봐 뒤에 커튼을 쳐주거나, 아니면 준호 사진을 자기 방 고래 사진 옆에 두고 싶어지거나 하면 내가 이사람을 사랑하는구나 느끼지 않을까..ㅠㅠ빨리 찌르르한 감정을 느껴봤으면 좋겠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