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 같은 캐릭터를 나쁘게 그리면 일종의 선민사상처럼 묘사할 수도 있잖아 실제로 흔한 캐릭터기도 하고 근데 진짜 친구/동료의 관계를 보여줘서 너무 좋아 다른 사람한테 하나뿐인 친구라는 표현하니까 섭섭해하는 표정도 보이고 좋은 말 해주니까 감동하고(근데 봄날의 햇살은 진짜 감격하지 않을수가🥺) 수연이가 영우를 도와줘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보기 좋음 아 애들 내가 낳을걸....
|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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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같은 캐릭터를 나쁘게 그리면 일종의 선민사상처럼 묘사할 수도 있잖아 실제로 흔한 캐릭터기도 하고 근데 진짜 친구/동료의 관계를 보여줘서 너무 좋아 다른 사람한테 하나뿐인 친구라는 표현하니까 섭섭해하는 표정도 보이고 좋은 말 해주니까 감동하고(근데 봄날의 햇살은 진짜 감격하지 않을수가🥺) 수연이가 영우를 도와줘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필요할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친구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보기 좋음 아 애들 내가 낳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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