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앞길 어떻게 할지 내가 결정하겠다는 말 같아서 소름돋게 좋음 약간 가사 맛보듯이 듣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일단 든 생각 말한건데 창작자 의도랑은 또 다를수 있을까봐 살짝 머쓱 암튼 개멋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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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앞길 어떻게 할지 내가 결정하겠다는 말 같아서 소름돋게 좋음 약간 가사 맛보듯이 듣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일단 든 생각 말한건데 창작자 의도랑은 또 다를수 있을까봐 살짝 머쓱 암튼 개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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