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의 퍼포먼스를 이미 사랑해주는 팬들 앞에서 공연하는 걸 고를 수 있었다. 그러나 내 한계를 시험해보고 싶어서 롤라팔루자를 선택했다. 내 팬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무대를 하고 공연하고 싶었다. 피드백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피드백을 받기를 정말 원한다. 그래야 내가 성장할 수 있다. zon나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