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맞지는 않는데 몬가 둘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정현 씨 말씀이 맞음 ㅋㅋㅋㅋ 찬규 씨처럼 말하는 분들이 보통 ‘집착’ 루트에 가장 흔한 케이스. 사유가 없으면 계속 연락을 하라는 것임.. pic.twitter.com/RFTUtC3Veo
— 속터짐 (@HurAuntie) July 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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