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명 ‘SECTOR 17’의 SECTOR는 해발 8,000m 이상의 고산을 일컫는 ‘좌(SECTOR)’를 의미한다. 현재 지구상에는 16개의 좌가 현존한다. 17번째 좌는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이다. 따라서 미지의 영역인 17좌로 부를 수 있는 ‘SECTOR 17’에 도달한 세븐틴은 새로운 정상에 오르게 되는 것. 하지만 ‘SECTOR 17’은 산봉우리와 같은 특정한 지점이 아니라 끝없이 확장될 세븐틴의 영토이며, 세븐틴은 그곳에서 여정을 함께한 ‘TEAM SVT’이 진정으로 하나가 돼 ‘우리’만의 세계를 펼쳐 나가는 이야기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인스티즈앱
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