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다. 동료가 지난 몇 달동안 일 개판으로 하다가 뭔가 큰 일 터질 때 쯤 잠수타서 내가 죽도록 노력해서 다 수습했는데, 그거 다 지나가고 돌아온 다음에 나한테 고맙다는 소리 한 마디 없음. 게다가 그 프로젝트는 자기 덕에 잘 마무리 됐다고, 나한테 공을 1그램도 못 넘기겠다고 행동하니까 진짜 정떨어짐. 쫜이 해 준 저 말 새기면서 좀 유하게 지나가고 싶은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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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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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다. 동료가 지난 몇 달동안 일 개판으로 하다가 뭔가 큰 일 터질 때 쯤 잠수타서 내가 죽도록 노력해서 다 수습했는데, 그거 다 지나가고 돌아온 다음에 나한테 고맙다는 소리 한 마디 없음. 게다가 그 프로젝트는 자기 덕에 잘 마무리 됐다고, 나한테 공을 1그램도 못 넘기겠다고 행동하니까 진짜 정떨어짐. 쫜이 해 준 저 말 새기면서 좀 유하게 지나가고 싶은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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