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인턴 업무시간에 포스트잇에 "홍은채 실장님 에휴" 라고 썼다가 은채한테 들켜서 (여기서부터 중요) ...입에 집어넣음... pic.twitter.com/b9Q9Z61Ck0— 김채원.zip (@ChaewonCut) July 19, 2022 야무지게 먹는구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