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적인 바람은 영우♡준호 럽라에 고난은 없으면 함... 영우의 자폐가 사랑을 시작하기에 걸림돌이 될 수는 있지만 둘이 서로 마음 확인하고 나서 고난은 없으면 좋겠음 아마 영우가 사랑의 슬픔을 안다는 건 엄마얘기 아닐까싶다 어떻게 알게 될지 모르겠지만 평범하지 않을듯 뭐... 어느 기자가 법무부장관후보 뒷조사 하다가 혼외자식설 집요하게 파서 뜬금없이 청문회에서 뜰수도있고 뭐 그러다가 영우 신상 까여서 개인정보보호법 뭐 그런거 소송하는 스토리도 나오면 흥미로울 것 같다 영우 엄마가 영우를 버린 건 자폐 진단 전이었으니까 엄마의 사정과 반응을 어떻게 풀어갈지도 너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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