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으로 취업한거잖아 팩트는... 애초에 일반 회사도 뽑을때 성적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 위기대처능력 같은거 면접으로 어느정도 고려해서 뽑는데 자폐를 가지고 있으니까 회사 입장에서는 손해라고 생각해서 안 뽑았을 수도 있지 회사도 장사하는건데...이게 역으로 비리다 이건 진짜 너무 간 것 같고 드라마를 통해서 자폐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다를 보여주는거 너무 좋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 너무 감성적으로만 우영우 대하는 것 같아(이게 좋은 영향인건 맞음 우리사회에서 자폐란 부정적인 시선이 많으니까 현실에선 긍정적 영향인거지!) 하지만 관점에 따라 다른거지 스카웃으로 볼 수도 있고 낙하산으로 볼 수도 있고 그러니까 드라마에서 권민우가 진짜 충분히 이해 가능한 캐릭터라는거임 권민우한테 우영우는 친구가 아님 정명석에겐 후배고 최수연에겐 친구고 이준호에겐 호감인 상대지만 권민우에겐 지금 밥그릇 뺏길 위험에 처하게 만드는 경쟁자임 변호사들은 보통 재계약을 1년정도로 한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그러니 더 이길려고 하는거임 ㅇㅅㅇ 권민우가 보기엔 부정취업에(우영우 아버지 조차도 부정취업을 인지했음) 우영우 아버지가 대표랑 아는사이, 모두들 우영우에게 호의적임 권민우 입장에서 아니꼬운건 ,,, 어쩌면 당연한거 글을 올리고 그러는건 인성이 좀 없긴하지만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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