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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모술수 권민우에게 묻고 싶다. 그 혜택, 받을 수 있게 되면 정말 순순히 받을 수 있냐고. <눈이부시게>에서 이런 대사가 나온다. "그러면 너희가 내 인생살래? 내가 너희 인생살게. (중략) 근데 그러기 싫지? 손해라는 느낌이 빡 오지?" 그들이 말하는 역차별이 뭘까.
— 먹힐래 찔릴래 (@zebalggeozeo) July 20,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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