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여주가 했던 말 같은데 난 이제 다 이상 손을 뻗을 수 없어 너까지 도망가면 난 다시 일어설 힘이 없어 이런 비슷한 대사 였는데 혹시 아는 사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