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모씨 재벌 나왔을때도 지손으로 밥상안차려본 어쩔하면서 ㅇ뢰인 욕하던 것도 그렇고 서울대에 엄청난 자격지심 있는 것도 그렇고... 뭐라도 꼬투리 잡아서 남이 더 가진 걸 쳐야 본인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 같은데 나중에 이걸로 뭐라하면 나는 없는데 스스로 고생해서 이자리까지 왔어 하며 또 할거란 말이야. (영우도 고생했는데; 서울대...) 그때 준호랑 비슷한 재력에 상황이었는데도 전혀 다르게 자란 걸 비교할거같아. 근데 권모 솔직히 엄청 없는 집안이고 그러지도 않을듯. 로스쿨 나와서 아나운서 시험까지 준비한거면 여러방면으로 지원은 가능했다는거야... 한길만 파도 돈 많이 드는데 아나운서까지 배울 돈 어디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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