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너를 꼭 안아주고 싶었어 처음부터 사랑인 것 같았어 이런 사랑 나는 하고싶었어 그게 꼭 너일 것만 같아서 내 맘에 너를 전부 담아주고싶어 내 사랑 ㅠㅠㅠㅠㅠㅠㅠ🐳🐳
이준호 섭섭한데요.. 하자마자
— 드라마광 (@runninga1one) July 20, 2022
배수지 목소리 미땡나
영우쨩 준호쨩 수지쨩 이 셋의 조합 너무 기쁘다 pic.twitter.com/cLRRdnc9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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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