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잠깐만 나오는 건데도 ㄹㅇ 필요한 부분만 압축적으로 보여줘서 군더더기가 없고 그럼에도 착실한 빌드업 ㅋㅋㅋ 그리고 반하게 된 과정 스며들게 된 과정 다 납득가고 얘네의 설렘에 나도 같이 설렘 ㅋㅋㅋ|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잠깐만 나오는 건데도 ㄹㅇ 필요한 부분만 압축적으로 보여줘서 군더더기가 없고 그럼에도 착실한 빌드업 ㅋㅋㅋ 그리고 반하게 된 과정 스며들게 된 과정 다 납득가고 얘네의 설렘에 나도 같이 설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