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드레스 사건 때 영우한테도 혼자 밥 안 차려 먹냐고 했던 거거든 무의식중에 영우는 자립이 조금 힘들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내가 그랬어서 반성중) 우변도 밥 혼자 안 차려 먹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한게 되게 선입견 없어 보여서 좋았는데 어제까지 보니까 그냥 권변은 내재되있던 일종의 열등감 같은 것들을 아무 도움 없이 혼자서 착실히 잘해내고 있는 나! 로 포장해오던 것 같음 물론 이게 좋은 방향으로 가면 자존감 뿜뿜이고 건강한 마인드가 될 수 있는데 권모술수는 쪼오끔 삐딱하게 가는 거쥐.. 금수저라 세상 물정 모른다는 식으로 말한다던가 수연이한테도 아버지 부장판사 어쩌구 한다던가 그러니까 자기는 오롯이 자기 능력과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을 보면 아니꼬운거지 영우한테 삐딱한 것도 영우가 자료 턱턱 찾아내고 아이디어도 내서 선배한테 칭찬 받는 건 다 그 자폐 증상의 일종인 천재적인 기억력 때문인건데 우영우는 자폐가 있으니까 싫은 소리 하면 안된다?!?! 싫어!!!!!!!!!!! 그럼 쟤가 계속 1등이잖아!!!!!! 요런 느낌.......
드레스 사건 때 영우한테도 혼자 밥 안 차려 먹냐고 했던 거거든 무의식중에 영우는 자립이 조금 힘들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내가 그랬어서 반성중) 우변도 밥 혼자 안 차려 먹습니까?! 이런 식으로 말한게 되게 선입견 없어 보여서 좋았는데 어제까지 보니까 그냥 권변은 내재되있던 일종의 열등감 같은 것들을 아무 도움 없이 혼자서 착실히 잘해내고 있는 나! 로 포장해오던 것 같음 물론 이게 좋은 방향으로 가면 자존감 뿜뿜이고 건강한 마인드가 될 수 있는데 권모술수는 쪼오끔 삐딱하게 가는 거쥐.. 금수저라 세상 물정 모른다는 식으로 말한다던가 수연이한테도 아버지 부장판사 어쩌구 한다던가 그러니까 자기는 오롯이 자기 능력과 노력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을 보면 아니꼬운거지 영우한테 삐딱한 것도 영우가 자료 턱턱 찾아내고 아이디어도 내서 선배한테 칭찬 받는 건 다 그 자폐 증상의 일종인 천재적인 기억력 때문인건데 우영우는 자폐가 있으니까 싫은 소리 하면 안된다?!?! 싫어!!!!!!!!!!! 그럼 쟤가 계속 1등이잖아!!!!!! 요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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