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용이 전편들보다 좀 다른 결이라 좀 놀랐어 권모술수 그렇게 안 봤는데 수연이의 진짜로 사내 부정을 문제 삼고 싶으면 직접가서 따지라는 말 그냥 영우를 괴롭히고 싶으면서 정의로운 척 하지 말란 말 사이다였어 시원하지 않았지만 너무 공감했거든 그런데 권모술수의 맘도 이해는 가 그렇지만 그건 차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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