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회사를 그만 둔 우영우와 오랜만에 통화를 할 때 "우영우 변호사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넨 것, 회사로 돌아온 우영우가 "월차는 원래 못 썼습니다"라며 돌아서자 "한 마디를 안 져 이씨"라고 혼잣말을 한 것 역시 강기영의 애드리브라는 관계자의 귀띔이다.애드리브 천재만재아녀 pic.twitter.com/Hlz0s33A3y— 비누 (@ssoap_d) July 8, 2022 하 강기영 아니면 정명석 누가 해 진짜 개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