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는 아무래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저희가 처음 하는 거라서 설렘도 있었고 기대도 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걱정도 많이 했었던거 같아요. 왜냐면 팀의 리더라는게 저한테는 무슨 역할 주어주시는 걸까에 대한 고민을 굉징히 많이 했거든요”#엔플라잉 #이승협 #그서인 pic.twitter.com/98nHXonIWR— 엔플라잉 기록 노트 (@NFlyingNote) July 20, 2022존재 자체가 너무 멋있는 이승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