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때 성우 제의 들어와서 최후 2인까지 갔는데 유치때문에 발음이 뭉개져서 결국 못한거.. 만약했으면 진짜 두고두고 계속 들을수있는데 아쉽넹..
헐 태현이 벼랑 위의 포뇨 소스케역 더빙 최후의 2인이었대 pic.twitter.com/2qsTOwHV3V
— 𝚌𝚞𝚝𝚎. (@cute__txt) July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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