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되게 많이 울어요. 보니까 또 울 것 같애.. 많이 불안한 것도 있어요. 10년째 나는 팬들이 우리를 떠나갈까봐 불안해하는 그게 •• 나는 10년째 이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그런데 어쨌든 우리는 길게 가야하니까 •• 어떤 모습으로 있든 서로가 서로의 삶을 또 응원하고 •• pic.twitter.com/wlvOxI1SY1
— 윤나 (@YUNKI_309_) July 21,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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