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영우의 가정사로 본다면 태수미는 영우를 버린 사람이지만 영우가 본 태수미는 직업적으론 닮고 싶은 사람, 멋있는 사람이었고 나무 밑에서 함께 있을 땐 좋았던 순간으로 기억됐으니까.. 다행임 그리고 태수미는 법정에서 영우 능력을 알아본 사람이었고..
영우의 가정사로 본다면 태수미는 영우를 버린 사람이지만 영우가 본 태수미는 직업적으론 닮고 싶은 사람, 멋있는 사람이었고 나무 밑에서 함께 있을 땐 좋았던 순간으로 기억됐으니까.. 다행임 그리고 태수미는 법정에서 영우 능력을 알아본 사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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