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고의든 타의든 버린 자식이라는데서 오는 죄책감과 이런 관계로 만난 상황에 대한 묘한 감정이 태수미를 울린 것 같은데 태수미가 불륜도 아니었고 아이도 남자가 키우겠다고 낳아만 달랬는데 죄책감 느끼는 거 너무 안타깝다 영우 상황 자체도 안타까운데 태수미 상황도 안타까워...
고의든 타의든 버린 자식이라는데서 오는 죄책감과 이런 관계로 만난 상황에 대한 묘한 감정이 태수미를 울린 것 같은데 태수미가 불륜도 아니었고 아이도 남자가 키우겠다고 낳아만 달랬는데 죄책감 느끼는 거 너무 안타깝다 영우 상황 자체도 안타까운데 태수미 상황도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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