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단단하게 해주는 말들과 더불어 르세라핌을 지켜보는 사람들에게도 좋고 예쁜 말들 많이 들을 수 있길🥹
사쿠라가 윤진이에게
— 쿠키 (@i_sakura_you) July 13, 2022
“윤진이가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나는 얘기만 들었지만 우리가 빨리 만났더라면 너에게 해줄수있는말이 많았을텐데라고 생각해”
ㅠㅠ 윤진이도 르세라핌 준비하면서 사쿠라가 늘 버팀목이 돼줘서 ‘내가 이말을 조금 더 일찍 들었더라면’생각 많이 했대..🥹 pic.twitter.com/ypM1sGO0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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