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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원 작가는 또 "준호는 감독님과 고민을 제일 많이 했던 캐릭터다. 영우 옆에 어떤 남자가 있어야 불쾌한 느낌이 아니면서 너무 판타지 인형 같은 느낌이 아니지 고민할 때 강태오 배우님을 만났다. 배우님이 처음 만났을 때 본인은 부모님이 고양이를 기르시는데 영우와 준호의 관계는 고양이를 산책 시키는 사람 같은 마음이라 생각한다고 하더라. 개를 산책시킬 때는 보호자가 리드줄을 끌고 여기저기 가는데 산책묘인 고양이를 산책시킬 때는 한발 떨어져서 고양이 가는데로 따라가면서 너무 큰 위험에 빠지지 않게 도와준다고 하더라. 내가 그 말을 듣고 무릎을 탁 쳤다. 그런 느낌으로 잡아가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607536 링크!!! 진짜 준호영우 그 잡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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