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표정.. 🐳 저는 우광호씨 딸입니다 .... ....? ...어..? 어...? 너.. 설마.... 이게 아무런 대사도 다른 장치도 하나 없이 표정만으로도 속마음이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