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세지랑 현실은 꾸준히 별개로 둔거.. 걍 얼핏보면 애들 데리고 해방 운운하는걸로만 묘사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방구뽕 감형 의사 없는거, 실형을 면하긴 어려울 거라는 말, 판사의 수차례 지적, 그리고 감형을 실제로 해줬는지 아닌지 모르는 열린 결말.. 그러면서도 결국 전하는 메세지는 아이들의 합창으로 다 전해졌다 생각해서 이 구분이 넘 좋았어.. 어쨌든 현실 범죄는 범죄지만 그래도 충분히 드라마상으로 눈물 쫌 흘리면서 볼 수 잇는 ㅠㅠ 그런 회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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