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이 범고래 실제 모델이잖아 ... 두 살 무렵 바다에서 잡혀와 감옥 같은 콘크리트 수조에 갇혀 33년 동안 동물쇼를 해야 했던 틸리쿰이 끝내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차가운 콘크리트 수조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pic.twitter.com/HU5sKfoBk8— 뜨앙 (@_ddeuang) July 27,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