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을 살지언정 자기 신념은 끝까지 가지고 있어서 좋음 그래서 처음부터 변호 거절하기도 했고 잘못을 인정한다고 한 것 보면 자기도 과정이 잘못되었음을 알고 있음
그래서 형량이 어떻게 나왔는지 드라마에 나오지 않은 것 같음 아마 방구뽕이 한 말처럼 어린이들이 실컷 논 대가가 징역형이구나가 아니라 처벌을 받더라도 자기가 한 일 그대로 책임지는 모습을 일부러 어린이들 앞에 보여 준 것 같음
혹시 방구뽕의 형량이 줄었으면 그건 그대로 문제라고 생각함 마냥 변호사들이 하는 말대로 하는 것보다는 방구뽕이 신념대로 행동하는 게 스토리에 더 좋았던 것 같음
영우가 주인공인 드라마를 보는 입장에서 재판이 이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 편에서 영우는 방구뽕의 변호인으로서 마냥 형량을 줄이는 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해 주는 역할도 했고 큰틀이 주는 의미도 보여 준 것 같음
어린이 해방군 불러달라는 방구뽕씨
해방군들 기억 속에 마음껏 논 대가가 징역형이구나,, 이렇게 기억될까봐 두렵습니다.
연기 너무 잘해ㅠㅠ#우영우 #구교환 pic.twitter.com/UOUQ7ska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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