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뽕 죄명:미성년자 유인 및 납치 억지로 정신병, 심신미약 감형 받기:우영우가 망침 학부모 탄원서:이건 어차피 합의, 선처 문제였음 최종 재판:감형이 아니라 가중처벌 되더라도 아이들 앞에서 당당하게 선서하고 '놀아서' 감옥가는 게 아니라는 점을 모여주기 위해 피해자 아이들 부름, 아이들과 함께한 어린이 해방단 선서는 피해자의 최후진술로서 받아들여짐, 그러나 "최종 판결 결과는 안 나옴!!" 반성하지 않는 점, 사상이 옳다고 확고하게 믿는 점 등이 분명히 가중처벌될 거라고 1시간 내내 얘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해방단 선서를 하는 선택을 함 아이들이 원한 해방이었다고 참작하더라도 분명히 꽤 높은 형량 받았다는 게 거의 확실함... 연출에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는 회차였지만 현실성을 논할 정도로 막무가내는 아니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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