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좀아포틴...이랑 찰떡인 이유겨우 찾은 아지트에 쓰러지듯 누워있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는 깜깜한 밤에 겸이가 잔잔히 불러줄거같음 그러면 다들 꾹 참다가 숨죽여 눈물흘릴거같음 pic.twitter.com/aKz8shiVnX— 단순。 (@Dansoon_young) July 3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