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대왕호감이었음... 세븐틴식 유머가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 원래도 좋아했음 (음악도 사랑함 그 핫 앨범 진짜 전곡 다 사랑하고......... 구구절절 진짜 세븐틴 노래 다 꿰뚫고 있음) 일단 미스터부... 말 안해도 다들 공감할 듯... 내본 아니더라도 다양한 후배들 글구 흐흐흐sbn들 야무지게 챙기는 거 너무너무 보기 좋았구 진행도 하나도 안 과하게 야무지게 잘 함........ 98년생 갓기가..... 거의 40명을 델꼬 야무지게 .... 그리고 민규씨........ (원래도 내 세븐틴최애임.... 과장 안하고 쉐도우 들을 때마다 민규씨 파트 다섯번씩 반복함) 특히 이번 편 리액션 너무 찰져서 진짜 리액션 보려고 십오야 몇번씩 돌려보는 중!!!!!! 이외에도 틱틱거리는 척 하면서 그 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그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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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