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표현능력에 실망함.. 어떤 말로도 지은쨩의 미모는 표현할 수 없음 나도 모르게 오전 내내 더운 공사판에서 육체노동하다가 걸쭉한 막걸리 한 사발 하는 인부처럼 시이펄이라고 함 콘서트 내내 판타지 세계에 있는 느낌.. 요정이 노래도 하고 뛰어다님 난 그날로 내가 아이유랑 같은 인간이라는 것에 대해서 깊은 의구심을 느끼고 인간이라는걸 포기하기로 결정했어. 절대 아이유와 같은 인간이 될 수 없어.. 인간종 내에서도 다른 개체가 있는게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인간종 아이유 개체라고 명명해야해. 진짜 무슨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았다면 이런 느낌이겠지? 내가 본 연예인 실물 중에서 아이유랑 수지가 진짜 갓이었음 보고 나서 일주일 내내 렉걸린 사람마냥 아이유랑 수지 이름이랑 얼굴만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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