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도 맨땅의 헤딩하듯 했고 그때 활동도 음방 격주로 나갔다고 하더라 해외에서 반응이 좋게 와서 투어 나가고 그렇게 공연 다니면서 성장하고 또 쉬지 않고 앨범 내면서 활동하고 성장하고 무대 실력과 매력으로 팬 모아서 더 큰 투어 하게 됐는데 아쉽게 팬데믹 와서 밀렸다가 올해 그 투어 다시 하면서 또 성장하고 와중에 쉬지 않고 앨범 준비해서 이번에 딱 컴백한 건데 너무 좋은 기록과 성장세를 보여줘서 감동이기도 한데 또 좋은 추억들도 많이 쌓이고 있어서 이번 활동이 더 되게 뜻깊게 느껴지는 것 같아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 앞으로 더 오래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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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