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 채널에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의 서울 추가 공연을 깜짝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울 추가 콘서트를 연다. 새롭게 추가된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명은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 Seoul Special (UNVEIL 11)'(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 서울 스페셜 (언베일 11)). 앞서 스트레이 키즈는 음악 자부심을 엿볼 수 있는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UNVEIL TOUR 'I am...'(언베일 투어 '아이 엠...')' 등을 선보이며 해당 단어에 본인들만의 의미를 담은 만큼 새 공연명 'UNVEIL 11' 속 숨겨진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484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