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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감독, 임상춘 작가의 신작 제목은 '인생'(가제)으로 확인됐다. 사랑스러운 소녀, 소년의 일생을 몽글몽글한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으면 2024년 상반기께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원석 감독 '성균관 스캔들'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임상춘 작가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잡담] 임상춘 작가 차기작 박보검 아이유 생각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2/08/05/13/2889b81e80e930d7ef7cf1a2015e65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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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이거 생각남
| 이 글은 3년 전 (2022/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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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김원석 감독, 임상춘 작가의 신작 제목은 '인생'(가제)으로 확인됐다. 사랑스러운 소녀, 소년의 일생을 몽글몽글한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빠르면 내년 하반기, 늦으면 2024년 상반기께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김원석 감독 '성균관 스캔들'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임상춘 작가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몰라 이거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