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던것처럼 출생의 비밀로 질질 안끌고 별일 없이 후딱 끝내고 잠깐 잠깐 나와서 좋고 이후에 이걸로 계속 태수미가 압박 하긴하겠지만... 재판 결과가 꼭 권선징악 이런것도 아니고 현실적이라 좋음 그렇다고 너무 현실적인것도 아니라 좋음 준호랑 러브라인 자체는 좋았는데 그게 주가 되거나 흔한 로맨스 느낌 느껴질까보ㅓ 걱정했는데 설레면서도 웃기고 귀엽고 그러면서도 영우가 자폐를 가지고 연애도 안해봐서 잘 모르기때문에 준호가 약간 답답해하고 섭섭해하고 그러면서 귀여워하고ㅠ 그런 모든게 너무 좋아 고래 cg는 말할것도 없이 좋음 이상 우영우 인생 드라마라고 앓는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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