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2022년 목표나는... 안 슬펐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ㅠ지난해가 많이 아쉬웠던 한해라고ㅠㅠㅠㅠ태형이 울지마ㅠㅠㅠㅠㅠㅠㅠ예쁜맛 따뜻한말로 위로해주는 다정한 형들.. 눈물나요.. pic.twitter.com/RtWffLZ20J— 안달.mp4 (@v1230_mp4) August 5, 2022 내갯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