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계약 7년 중 4년차인 투바투는 일주일중 중간인 목요일처럼 많은 길을 걸어왔지만, 목요일의 아이는 갈 길이 멀다... "온길보다 험하겠지만 멋진 날들이 기다려" "born to be thursday's child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ㄹㅈㄷ 목요일의 아이들 ,, 🥹🥹 pic.twitter.com/6cQeSB1dky
— 오물조물 (@11mulzomul) July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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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예능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