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줘 너의 반쪽을 완성하는 건 나잖아 내 이름이 불리워진 이 순간 내 영원이 돼줘 내 이름 불러줘 두 세계의 경계선 그 틈에 너와 나를 남기고파 이 zero의 세계 속 I know you're my 1 and only 이 끝이 없던 어둠 속 Like oh my god so holy 뛰어내려 from this highway 펼친 채 부러진 날개 영원을 향해 flyin' 안간힘 써봐도 추락해 너와 함께라면 추락도 아름다워 하늘의 반대편으로 기꺼이 나 가라앉아 그저 서로를 안아줬으면 해 내 어설픈 비행 끝날 때쯤엔 모두가 날 비웃어도 I don't care 가라앉고 싶어 너의 바다에 등등 그런 김에 익들 최애 가사도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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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